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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 임상2상 ‘승부수’…“3상 전 출시로 비용·속도 다 잡는다”
지아이이노베이션(GI-Innovation)이 면역항암물질 'GI-101A'와 'GI-102'의 임상2상 전략을 보다 구체화하면서 상업화에 가속도를 내겠다는 각오를 내비쳤다. 회사는 최근 진행 중인 2상의 코호트를 추가하며 임상 구조를 확장·보완했다. 이를 통해 국내 '조건부 승인'과 미국 '가속 승인'을 겨냥하겠다는 목표로, '임상비용 절감'과 '임상3상 진입 전 빠른 출시'라는 실리를 챙기겠다는 계획이다. 12일 윤나리 지아이이노베이션 부사장은 <더바이오>와 인터뷰를 통해 "이번 기존 임상2상 변경을 통해 각 파이프라인의 상업화 경로가 명확해졌다”며 “임상 데이터를 단계적으로 축적하면서 조건부 승인을 목표로 개발 속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2227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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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 키트루다와 ‘정면승부’…흑색종 1차 치료제 정조준
혁신 신약 개발 기업 지아이이노베이션이 글로벌 매출 1위 항암제인 ‘키트루다’와 정면 승부를 택했다. 현재 전이성 흑색종 1차 치료의 표준인 키트루다 단독요법과 자사의 차세대 면역항암제 병용요법을 직접 비교하는 임상을 통해 차세대 치료제로서의 우월성을 입증하겠다는 전략이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전이성 흑색종을 대상으로 차세대 면역항암제 GI-102와 머크(MSD)의 키트루다 병용요법을 1차 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한 임상 2상에 착수한다고 10일 공시했다. 이번 임상 2상의 가장 큰 특징은 현재 전이성 흑색종 1차 치료의 표준요법인 키트루다 단독요법을 대조군으로 설정해, GI-102 병용요법과 직접 비교한다는 점이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674050?ref=naver2026-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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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 면역항암제 GI-102, 70대 말기 암환자에서 부분관해
지아이이노베이션이 개발 중인 면역항암제 후보물질(GI-102) 임상에서 지난해 완전관해(CR)에 이어 부분관해(PR)를 확인했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GI-102 피하주사(SC) 단독요법 임상(1b상)에서 메르켈세포암(MCC) 환자를 대상으로 부분관해(PR)를 확인했다고 9일 밝혔다. 부분관해란, 종양이 완전히 사라지지는 않았으나, 유의하게 줄어든 것을 말한다. 이 환자는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센터(MSK)에서 치료 중인 메르켈세포암(MCC, 피부에 발생하는 희귀·악성 암종) 환자였다. GI-102 SC를 단독투여(0.65 ㎎/㎏)해 6주만에 병변 크기가 68% 감소되는 부분관해가 확인됐다. 이 환자는 1차 바벤시오, 2차 옵디보 + 여보이 등 모든 표준요법에 실패해 더 이상 치료 대안이 없던 70대 말기암 환자였다. 회사측 관계자는 “GI-102는 기존 정맥주사(IV) 제형에 이어 SC 제형에서도 항암 활성이 확인되고 있다.”고 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2082125i2026-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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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 선택과 집중... 'GI-101A' 2상 본격 추진
지아이이노베이션이 면역항암제 신약 파이프라인 'GI-101A'의 글로벌 임상 2상 확장과 상용화를 위해 국제일반명(INN) 적용을 하는 등 임상시험계획 변경 신청을 마치고 본격 추진에 나선다. 회사는 지난달 30일 'GI-101/GI-101A+키트루다(성분 펨브롤리주맙) 병용요법'의 글로벌 1/2상 임상시험계획을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변경 신청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회사는 기존 임상시험계획에서 △GI-101의 국제일반명(INN)인 '에프델리코퓨스프 알파(efdelikofusp alfa)' 도입 △전이성 요로상피암(방광암)에서 무작위 배정(Randomized) 설계 도입 △요로상피암, 투명세포 신세포암, 편평세포 비소세포폐암, MSS/pMMR 대장암의 임상 2상 적응증 코호트 추가 등을 적용한다. https://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4362026-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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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지아이이노베이션, ‘GI-102+키트루다’ 교모세포종 수술 전 병용 2상 시작
지아이이노베이션이 지난해 뉴스위크 미국 종합병원 평가에서 1위를 차지한 ‘메이요클리닉(Mayo Clinic)’의 연구진이 주도하는 연구자 임상을 통해 ‘악성 뇌종양’ 치료에 도전한다. 해당 임상에서는 지아이이노베이션의 이중특이성 Fc 융합단백질인 ‘GI-102(개발코드명)’와 MSD(미국 머크)의 면역항암제인 ‘키트루다(성분 펨브롤리주맙)’를 단독 또는 병용요법으로 적용해, 수술 전후 보조요법 가능성을 평가할 예정이다. 치료 대상은 ‘교모세포종’과 ‘성상세포종’ 등 악성 뇌종양이다. 글로벌 제약사들이 면역관문억제제로 교모세포종과 성상세포종 치료에 연이어 도전했지만, 아직까지 마땅한 치료제는 나오지 않았다. 이번 연구자 임상에서 긍정적인 효과가 관찰될 경우 GI-102의 기전적 우수성을 확인하는 한편, 악성 뇌종양 치료에 새로운 패러다임이 제시될 전망이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13592026-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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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MO 2025] 지아이이노베이션, IL-2 면역항암제 성공 기대↑
지아이이노베이션이 개발 중인 차세대 인터루킨-2(IL-2) 계열 면역항암제 'GI-102(CD80-IL2v3)'가 면역관문억제제 불응(ICB-refractory) 고형암 환자에서도 유의미한 항암 활성을 보였다. 이달 17일부터 21일까지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유럽종양학회 연례학술대회 (ESMO 2025)에서 공개된 'KEYNOTE-G08(GII-102-P101)' 1/2상 중간 결과에 따르면, GI-102는 단독요법에서 객관적반응률(Objective Response Rat, ORR) 18%, 질병조절률(Disease Control Rate, DCR) 64%을 기록했다. 또 펨브롤리주맙(제품명 키트루다) 병용요법에서는 객관적반응률(ORR) 40%, 질병조절통제율(DCR) 70%를 기록했다. 이전 면역항암제 치료에 불응했던 환자군만을 대상으로 했다는 점에서 이번 결과의 의미가 크다는 게 지아이이노베이션의 설명이다. https://www.docdocdoc.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328652025-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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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호 지아이이노베이션 대표 "조절 T세포 발견 노벨상 사카구치와 공동연구, 창업의 밑거름"
올해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한 시몬 사카구치(Shimon Sakaguchi) 일본 오사카대 교수의 ‘조절 T세포(Treg)’ 발견은 전 세계 면역학의 패러다임을 바꾼 업적으로 평가된다. 사카구치 교수와 함께 연구한 경험이 있는 장명호 지아이이노베이션(GI-innovation) 대표(전 오사카대 교수)는 이번 수상에 대해 남다른 감회를 밝혔다. 장 대표는 십여년 전 사카구치 교수와 공동저자로 연구 논문[아래 논문 캡처]을 낸 바 있다. 장 대표는 13일 <더바이오>와 인터뷰를 통해 “사카구치 교수와 연구를 통해 얻은 아이디어가 지아이이노베이션 창업의 밑거름이 됐다”면서 “이번 수상이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86922025-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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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파마텍·지아이이노베이션, MSCI+FTSE 겹경사...의미와 전망은
내 바이오벤처가 글로벌 주가지수에 동시에 편입되면서 주목받고 있다. 지아이이노베이션과 디앤디파마텍이 MSCI와 FTSE에 동시에 편입됐다. 두 지수는 글로벌 주가지수 양대 산맥으로 꼽히고, 글로벌 투자자들이 특정 국가나 기업에 투자할 때 필수적으로 참고하는 지수라는 점에서 두 바이오 벤처 기업의 편입은 상당한 의미가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12일 이데일리 취재 결과 지아이이노베이션과 디앤디파마텍은 최근 잇따라 글로벌 주가지수에 편입된 것으로 확인됐다. 두 기업은 지난달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한국 지수에 이름을 올렸다. 이어 이달 영국 파이낸셜타임스스톡익스체인지(FTSE) 러셀이 리벨런싱 되면서 신규 편입됐다. 같은 날 코스닥 시장에서도 지아이이노베이션은 대형주 지수에 새롭게 편입됐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863046642300448&mediaCodeNo=257&OutLnkChk=Y2025-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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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 'GI-102 피하주사' 1상 단독요법서 'CR' 확인
국내 바이오텍 지아이이노베이션(GI-Innovation)이 개발 중인 차세대 사이토카인 면역항암물질 ‘GI-102’ 피하주사(SC)가 단독요법 임상1상에서 완전관해(CR, Complete Response) 환자를 확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진행 중인 GI-102 SC제형의 임상1b상 중간 데이터가 공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특히 사이토카인 제제로서 단독 CR이 나온 것은 이례적 성과로, 글로벌 제약사들과의 기술이전 협상에도 탄력을 줄 전망이다.이번 임상은 세계 최고 권위의 미국 '메이요클리닉(Mayo Clinic)'에서 진행되고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는 해석이다. 메이요클리닉은 미국 대표 시사 주간지인 뉴스위크(Newsweek)가 올 초 글로벌 조사기관 스타티스타(Statista)과 함께 꼽은 세계 최고 병원(World’s Best Hospitals 2025) 1위를 기록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76352025-0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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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 물질·품질 모두 美 특허 확보…"글로벌 기술이전에 유리한 포지션"
지아이이노베이션(GI Innovation)이 미국에서 '시알산 고함량 특허'에 이어 '물질특허'까지 등록하면서, ‘GI-301’(성분 레시게르셉트, 유한양행 개발코드명 YH35324)에 대해 성분과 품질 면에서 모두 진보성을 인정받았다. ‘GI-301’은 자사의 차세대 알레르기 치료제 후보물질 파이프라인이다. 특히 세계 최대시장인 미국에서 특허 장벽을 세우면서 ‘GI-301’은 해외 기업에 글로벌 기술이전을 위한 유리한 고지에 올라서게 됐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68392025-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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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명호 지아이이노베이션 대표, 5억원 규모 자기주식 취득…‘가치 제고’ 행보
장명호 지아이이노베이션 대표는 약 5억원 규모 주식을 장내에서 취득할 예정이라고 2일 공시했다. 회사 가치 제고 행보를 통해 미래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낸 것으로 분석된다. 공시에 따르면 장 대표는 오는 3일 보통주 2만5000주를 자기주식으로 취득할 예정이다.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5억원대다. 이에 따라 장 대표 소유주식수는 379만3491주에서 381만8491주로 늘어난다. 이는 지아이이노베이션의 미래 성장에 대한 장 대표의 자신감을 드러내고 주주가치를 제고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938532025-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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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 "면역항암제 GI-102, 2028년 美 FDA 가속승인"
지아이이노베이션이 기존 면역항암제에 불응하는 내성 환자에서의 완전관해(CR) 사례를 포함한 'GI-102'와 MSD '키트루다'의 첫 병용 임상 2상 데이터를 공개했다. 이를 기반으로 3년 내 미국 신속허가를 받아 조단위 매출 품목으로 육성하고, 연내 기술이전 등으로 상업화 성과에 속도를 낸다는 목표다. 윤나리 지아이이노베이션 전무는 30일 오후 온라인 간담회를 통해 "GI-102와 키트루다 병용 2상에서 CR을 포함한 4명의 기존 면역항암제 불응·내성 환자(신장암·흑색종) 모두 표적병변이 30% 이상 감소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148652025-06-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