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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만장자 돈이 다 여기에” 총상금 1400억짜리 대회…한국인이 ‘깜짝’
“억만장자 돈 다 여기에 모였네” 억만장자들에게 근심과 걱정이 있다면? 가진 게 많으니 오히려 더 많을지도. 실제로도 그렇다. 우주, 환경, 생로병사 등 인류가 극복하고 싶지만 여전히 갈 길이 먼 이 ‘난제’들이다. 그리고 이 난제들이 바로 억만장자의 관심사다.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바로 그들의 돈이 모이는 곳을 보면 알 수 있다. 12일(현지시간)부터 사흘간 미국 뉴욕 큐어에서 열리는 한 ‘경연대회’에 특히 많은 ‘돈’과 ‘눈’이 몰렸다. 이번 대회 주제가 바로 억만금을 주어도 살 수 없는 ‘항노화’였기 때문이다. 총상금 규모만 약 1400억원. 이 대회 역사상 최대 규모다.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706552025-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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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에 주사하는 항암 신약, 연내 해외 제약사에 기술 이전"
“올해 항암제 신약 ‘GI-102’의 임상 2a상을 마무리할 예정입니다.” 장명호 지아이이노베이션 의장(사진)은 지난 7일 서울 송파대로 본사에서 한국경제신문과 만나 면역항암제 GI-102 임상 계획을 이같이 밝혔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면역세포 활성화를 조절하는 물질인 인터루킨(IL)-2 기반 항암제를 개발하고 있다. 면역 활성 효과가 뛰어나지만 부작용이 커 사노피, BMS 등 글로벌 제약사도 개발에 실패한 영역이다. 단독요법이 아니라 다른 항암제와의 병용요법으로 투여할 때만 활성을 보이는 것도 한계였다.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21058291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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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의 GI-102 활용법, ‘스플릿’ L/O 전략
올해 지아이이노베이션 파이프라인 가운데 가장 기대되는 파이프라인은 단연 ‘GI-102’가 꼽힌다. 현 시점에서 지아이이노베이션이 보유한 파이프라인 중 가장 활발하게 임상이 이뤄지고 있으며 면역항암제는 물론 항체-약물접합체(ADC)와의 병용요법까지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지아이이노베이션은 GI-102의 확장 가능성을 기술이전 전략에 그대로 녹여내고자 한다. 대개 후보물질 기술이전이 단건으로 발생하는 것과 달리 적응증별 ‘스플릿’ 기술이전을 통해 성과를 더 높인다는 전략이다. 일부 적응증에 대해서는 직접 개발을 결정하면서 첫 자체 상용화 신약 탄생 가능성도 제기됐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21015315888801046952025-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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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 K-Bio에서 길리어드로의 도약을 위한 혁신의 여정
기업 소개 지아이이노베이션(GI Innovation)은 2017년 7월 설립된 바이오 의약품 개발 전문 바이오벤처 기업이다. 2023년 3월 30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으며, 총 2,775억 원의 투자를 유치했다. 무엇보다 전세계적인 면역학자로 알려진 장명호 박사(창업자)를 필두로 한 의사, 약사 등 R&D(연구개발)를 이끄는 분야별 전문가와 제약 바이오산업에 경험이 풍부한 경영진 구성이 강점이다. 현재 지아이이노베이션은 면역학을 기반으로 암 환자의 면역 체계를 활성화해 암세포를 공격하도록 유도하는 ‘면역항암제’, 과도한 면역 반응을 조절하는 ‘알레르기 치료제’, 그리고 비만·대사 등의 연구개발에 집중하고 있다. △면역항암제 GI-101A/GI-102 △알레르기 치료제 GI-301 △대사 면역항암제 GI-108은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으며, 그 밖에 다양한 전임상 파이프라인들의 연구개발이 빠른 속도로 진행 중이다. https://webzinekoita.or.kr/202501/222025-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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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 '데이터 입증의 시기' 임상 3건 발표
2025년 지아이이노베이션의 핵심 파이프라인 임상 결과가 속속 발표된다. 임상 결과 발표는 기술이전의 중요한 포석이다. 글로벌 학회에서 GI-101A와 GI-102의 임상 데이터를 공개하는 동시에 연내 기술이전 딜 체결을 위해 박차를 가한다. 넥스트 핵심 파이프라인 마련을 위한 신규 임상 진입도 있다. 대사면역항암제 GI-108은 2월 환자 투약을 시작한다. 신규 임상을 위한 연구개발(R&D) 비용은 선제적으로 마련했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기술이전 수익과 유상증자로 확보한 자금을 대부분 R&D에 투입한다는 계획이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5011011275556401037662025-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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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 "美JPM 참가해 GI-102 등 기술이전 추진"
지아이이노베이션이 오는 13~16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참가한다.이번 행사에서 지아이이노베이션은 그간 회사가 주력해온 파이프라인 'GI-101A/GI-102'의 T세포 기반 치료제와 병용을 통한 혈액암 기술이전, 피하주사(SC) 제형 임상 결과 확보에 따른 고형암 기술이전 논의를 진행한다.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1083522i2025-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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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d by a longtime leader of Korea's biotech sector, GI Innovation has science-forward programs such as fusion proteins that aim to redefine IL-2 and an IgE trap that could go up against Xolair
BG Rhee walks us through GI Innovation's programs and describes what he would like to see improve about Korea's biotech sector, including an idea to create BIO Asia. https://www.biotechtv.com/post/gi-innovation-november-26-20242024-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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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TC 2024] 지아이이노베이션, 'CD73·IL-2' 듀얼 타깃 승부수 'GI-108'
지아이이노베이션에 있어 SITC(면역항암학회)는 남다른 의미를 갖는 행사다. 핵심 파이프라인으로 GI-101, GI-102 등 면역항암제 후보물질을 보유했기 때문이다. 코로나19 이후 대면 미팅이 재개된 2021년부터 매년 꾸준히 참석하고 있는 이유다. 올해 행사에서는 차세대 면역항암제 'GI-108'의 전임상 연구 결과, GI-102와 CAR-T의 병용 치료 임상 디자인 등 초기 단계 물질을 중점적으로 발표한다. 더벨은 장명호 지아이이노베이션 의장과 윤나리 임상중개전략부문장 전무(사진)를 SITC가 열리는 미국 현지에서 만나 자세한 내용을 들어봤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11081756079160103532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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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 ‘CD73’x‘IL-2 변이체’ 임상1·2a상서 안전성·내약성 입증
지아이이노베이션은 9일(현지시간)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제39회 미국면역항암학회(SITC 2024)에서 전이성 고형암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대사면역항암제 후보물질인 ‘GI-108(개발코드명)’의 첫 임상1·2a상(GII-108-P101) 연구 현황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는 이를 통해 고형암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가능성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해당 임상 연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업통상자원부, 보건복지부의 지원을 받아 진행 중이다. 이 연구는 지난 5일 SITC의 공식 학술지인 ‘암면역치료저널(Journal for ImmunoTherapy of Cancer, JITC)’에 사전 게재됐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348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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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 ‘CD80’x‘IL-2 변이체’ CAR-T 치료 병용시 항암 효능 향상
지아이이노베이션은 9일(현지시간) 미국 휴스턴에서 열린 제39회 미국면역항암학회(SITC 2024)에서 ‘CD80’과 ‘IL-2 변이체’ 이중 융합 단백질인 ‘GI-101A(개발코드명)’가 키메라 항원 수용체 T세포(CAR-T) 치료를 받는 림프종 환자에서 면역력을 증진시키고 항암 효과를 향상했다는 연구 결과를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CAR-T 세포 치료와 GI-101A를 병용하거나, CAR-T 치료 후 암이 재발한 경우 GI-101A를 추가 투여하면 CAR-T 세포의 효능과 지속성이 크게 향상되고 기억 T세포의 분화가 촉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연구 결과는 지난 5일 SITC의 공식 학술지인 ‘암면역치료저널(Journal for ImmunoTherapy of Cancer, JITC)’에 사전 게재됐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103472024-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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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 'GI-102' 미국 임상 변경…핵심은 '엔허투 병용'
지아이이노베이션이 주력 파이프라인 ‘GI-102’에 대한 미국 1/2상 디자인을 수정했다. 일본 다이이찌산쿄의 항체약물접합체(ADC) 기반 항암제 ‘엔허투’와의 병용요법을 새롭게 추가했다는 게 핵심이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이 엔허투와 병용 연구를 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국내 바이오텍으로 넓혀서 봐도 엔허투와 병용을 하는 임상도 지아이이노베이션이 첫 사례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GI-102가 엔허투 단독요법으로 인한 부작용을 줄이고 효능 지속 기간을 높일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4102305072876801027222024-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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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102 흑색종 단독요법이 보인 항암활성…병용요법이냔 오해도"
올해 ESMO 연례학술대회(ESMO 2024)는 지난 13일(현지시간)부터 17일까지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됐다. 히트뉴스는 현장에서 차세대 면역항암제 개발에 주력하는 지아이이노베이션을 만날 수 있었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혁신 단백질 신약을 연구하는 바이오 기업으로, 면역항암제, 알레르기 치료제 그리고 비알콜성지방간염(NASH) 등 다양한 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특히, GI-SMART 플랫폼을 통한 이중융합단백질을 개발하고 있는데, 면역항암제 분야에서만 GI-101, GI-102, GI-108, GI-10N 등 다수의 신약 후보물질을 개발하고 있다. 이번 ESMO에서는 키트루다, 옵디보 등 면역항암제를 활용한 병용요법들의 임상 데이터가 다수 발표된 만큼, 이 임상들을 주도하고 있는 주요 오피니언 리더(Key Opinion Leader·KOL) 및 기업간 비즈니스 미팅도 쉴 새 없이 이뤄졌다. 지아이이노베이션도 예외는 아니었다. 히트뉴스는 15일 ESMO 현장에서 지아이이노베이션 장명호 의장(CSO, 신약개발임상총괄), 임상개발부문 윤나리 전무, 사업개발팀 페런드 리(Farrand Lee) 박사 등 주요 임원진을 만나, 올해 행사 참여 이유와 주요 비즈니스 논의 사항 그리고 향후 회사 파이프라인 계획 등을 들어봤다.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76932024-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