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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건 지아이 회장, 연내 기술수출 예고...“상용화까지 함께 간다”
올해 초 면역 치료제 파이프라인의 기술 수준을 인정받아 코스닥 시장에 이름을 올린 지아이이노베이션이 본격 성과를 낼 전망이다. 이병건 지아이이노베이션 회장은 “바이오벤처로서 파이프라인의 글로벌 기술수출을 목표로 하지만 거기서 그치는 것이 아닌 상용화 목표에도 함께 도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아이노베이션은 17일 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알레르기 치료제 GI-301의 일본 기술이전 협상이 연내 달성될 방침이라고 발표했다. 이병건 회장은 “GI-301의 국내 임상 1b상이 순항 중인 가운데 경쟁약물보다 탁월한 임상 결과들이 나오고 있다”며 “일본 시장 특성상 알레르기 치료제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높아 협상이 원활히 진행 중이며 최대한 빠르게 일본 시장에 진입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dailian.co.kr/news/view/1254013/?sc=Naver2023-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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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 GI-101 임상 1/2상 단독요법서 완전관해·부분관해 각각 1건 획득
지아이이노베이션은 면역항암제 GI-101(GII-101-P101, KEYNOTE-B59)의 임상 1/2상 단독요법에서 확증된 완전관해(Complete Response, CR)와 부분관해(Partial Response, PR) 각각 1건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결과는 기존 표준 치료에 모두 실패한 4차 또는 5차 이상에서 약물을 투여받는 말기 고형암 환자들이 참여한 초기 임상 세팅에서 나온 것이다. 단일 제제로서의 강력한 항암 활성뿐 아니라 기존 항암제들과 병용약제로 가능성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현재 GI-101 임상시험은 단독요법 56명 및 키트루다와 병용요법 25명으로 총 81명의 진행성·전이성 고형암 환자가 등록돼 임상 2상을 진행 중이다.GI-101은 단독요법 임상 1/2상에서 0.3 mg/kg까지 용량제한 독성 및 혈관누출증후군 등 심각한 이상반응을 유도하지 않았다. 단독요법 1/2상에 현재까지 등록된 56명의 환자 중 종양평가가 완료된 39명의 환자에서 완전관해(자궁경부암)와 부분관해(요로상피암)를, 면역항암제 반응률이 1% 내외인 것으로 알려진 MSS 대장암 환자에서 -38.3%의 표적 종양 감소 결과를 획득했다.https://www.etoday.co.kr/news/view/2235568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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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 ‘GI-101’ 1·2상 변경 신청…신규 공정 도입
지아이이노베이션은 면역항암제 ‘GI-101’의 임상에 새로운 제조 공정을 도입하기 위해 임상시험계획을 변경하기로 했다고 10일 밝혔다.지아이이노베이션은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지난 7일 GI-101의 임상 1·2상의 임상시험계획 변경을 신청했다.GI-101은 CD80과 인터루킨2(IL-2) 변이체의 이중융합 단백질이다. 진행 중인 GI-101 단독요법 임상 1·2상에서 완전관해(CR) 및 부분관해(PR)이 각각 1건씩 관찰됐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304106899i2023-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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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병건 지아이이노베이션 회장 “빠른 신약 기술이전·상업화 기대하라...단기간 내 시총 1조 만들 것”
“단기적인 주가 급등락에 연연해선 안 된다고 봅니다. 하지만 그간 조달한 공모자금 등을 활용해 빠른 시일 내에 결과물을 내서 기업가치를 단기적으로는 1조원(시가총액)까지 끌어올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이병건 지아이이노베이션 회장은 29일 서울 송파구 지아이이노베이션 본사에서 조선비즈와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시장 상황은 언제든지 변할 수 있기에 우리의 계획대로 임상 및 후속 파이프라인 개발에 집중해 기술이전 등 성과를 만들어 내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https://biz.chosun.com/stock/market_trend/2023/03/30/RDQWC4AQ5NENFG24KJUUOL76KI/?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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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 파이프라인 '빵빵'…"5년 내 기술이전 5건 추진"
국내 바이오기업 지아이이노베이션이 오는 2028년까지 글로벌 대형 제약회사를 대상으로 5건의 추가 기술수출(라이선싱 아웃)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세계에서 판매 중인 신약 대비 개발 중인 각 파이프라인의 경쟁력이 확실해 글로벌 신약에 도전한다는 계획이다.이병건 지아이이노베이션 대표는 13일 서울 여의도 기업공개(IPO) 간담회에서 "지금까지 2건의 기술이전을 완료했다"며 "글로벌 시장을 대상으로 올해부터 5년 내 5건의 추가 기술이전을 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news1.kr/articles/49798702023-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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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앞둔 K바이오 다크호스, 지아이이노베이션 저력은
상장앞둔 K바이오 다크호스, 지아이이노베이션 저력은 Read More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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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 "韓바이오텍 미래엔 길리어드…새 전략 짤 때"
이병건 지아이이노베이션 회장의 말이다. 이 회장은 지난 23일 경기 성남 지아이오아시스(GI OASIS)에서 열린 'GI BIO FORUM-신약 개발 융합 연구'에 연자로 참여, 국내 신약개발 성공을 위한 성장 방안을 제시했다.지아이이노베이션은 혁신신약, 면역항암제 개발 기업으로, 대표적으로 면역항암제 GI-101(CD80+IL2v)와 차세대 알레르기 치료제 GI-301(IgE Trap) 파이프라인을 보유했다. GI-101은 글로벌 임상 1/2상 중이며, GI-301는 국내 임상 1상 중이다.특히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지난 2019년 GI-101을 중국 10대 제약회사인 심시어 파마슈티컬 그룹에 9,500억 원 규모(중국 한정)로 기술이전했고, 또 GI-301를 지난 2020년 유한양행에 반환의무가 없는 계약금 200억 원을 포함한 총 1조4,000억 원 규모로 기술이전하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기술성 평가를 통과해 코스닥 상장을 준비하고 있다. Read More2022-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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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 대사면역항암제 ‘GI-108’ 정부 지원 과제 선정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차세대 대사면역항암제 ‘GI-108’ 개발 프로젝트가 2022년 3차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 국가신약개발사업 ‘신약 R&D 생태계 구축 연구’ 비임상 개발 과제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국가신약개발사업은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국가가 신약개발 전주기 단계를 지원하는 범부처 R&D 사업으로, 2021년부터 10년간 국내 신약개발 R&D 생태계 강화, 글로벌 실용화 성과 창출, 보건 의료분야의 공익적 성과 창출을 목표로 신약 개발 전주기 단계를 지원한다. 비임상 개발 과제의 경우 독성 비임상연구 및 임상시료생산을 지원해 가속화된 임상단계 승인을 목적으로한다.지아이이노베이션은 이번 과제 선정을 통해 ‘GI-108의 비임상 연구 및 임상 1상 승인’을 위한 연구비용을 지원받게 된다. GI-108은 세포막효소인 ‘CD73’을 억제시키는 항체와 IL-2 변이체가 연결된 이중융합 항체단백질이다. Read More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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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 면역항암제 美 FDA 메르켈 세포암 희귀의약품 지정
지아이이노베이션 비상장 (19,600원 0.00%)은 면역항암제 'GI-101'이 메르켈 세포암(MCC)에 대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희귀의약품 지정(ODD)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희귀의약품 지정은 희귀질환 중 연간 유병률이 10만명 미만인 난치성 질환을 대상으로 하는 허가제도다. 희귀의약품으로 지정되면 임상단계 소아 데이터 제출을 비롯해 각종 허가기관 비용, 임상시험 시 발생하는 세금 등을 면제 받을 수 있다. 또 FDA의 임상시험계획 자문과 시판 후 7년간 시장독점권 부여 등의 혜택도 제공된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이번 희귀의약품지정을 통해 MCC 임상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MCC는 피부의 진피표피 경계에 위치하는 메르켈 세포에서 발생하는 희귀질환으로 환자의 90%가 50세 이상 고령환자다. 이들 중 5~12% 안팎이 전이성 MCC 진단을 받고 있으며, 5년 이상 생존 확률은 20%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Read More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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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 30조 규모 면역관문 억제제 시장 수혜 기대"
리서치알음은 25일 비상장업체인 지아이이노베이션에 대해 30조 원 규모에 달하는 면역관문 억제제 시장 수혜가 기대된다고 봤다.조수민 연구원은 "최근 화학항암제의 부작용과표적항암제의 제한성을 개선하고 환자의 면역체계를 기반으로 암세포를 제거하는 면역항암제가 새로운 트렌드로 부상 중“이라며 ”2021년 글로벌 면역항암제 시장은 약 600억 달러 규모를 기록했으며, 2022년에는 700억 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밝혔다. 이어 “동사는 면역항암제 시장의 first-in-class 신약 후보인 GI-101을 파이프라인으로 보유하고 있어 시장 성장의 수혜가 기대된다”라며 “GI-101은 그 우수성을 입증 받아 중국 지역에 판권을 이전한 상태이며 현재 단독 투여 및 다른 항암제와의 병용 투여 등 다각도에서 임상을 진행 중에 있다”라고 덧붙였다. Read More2022-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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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 면역항암제 이어 알레르기치료제 순항
올 하반기 코스닥 상장 후보로 꼽히는 지아이이노베이션이 최근 순조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핵심 파이프라인인 알레르기 치료제가 국내 임상 1b에 진입한 데 이어 일본에서도 물질특허를 획득하는 데 성공했다.지아이이노베이션은 알레르기 치료제 후보물질 ‘GI-301’의 물질 특허가 일본에서 등록, 결정됐다고 18일 밝혔다. GI-301은 면역글로불린E(lgE) 결합부위 중 특정 사슬의 세포 외 부분(ECD)을 표적하는 단백질로, 지속성을 높이고 아나필락시스 쇼크에 대한 위험을 최소화한 치료제다. Read More20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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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 “내년 말 알레르기 치료제 日임상 계획”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융합 단백질을 기반으로 한 후보물질들의 개발 및 기술이전과 함께, 자연살해(NK) 세포치료제 개발에서도 성과를 내겠습니다.”이병건 지아이이노베이션 대표는 11일 한국경제신문 주최로 열린 ‘2022 대한민국 바이오투자 콘퍼런스(KBIC 2022)’에서 이같이 말했다.지아이이노베이션의 주요 파이프라인(후보물질)은 면역항암제 ‘GI-101’과 알레르기 치료제 ‘GI-301’이다. GI-101은 회사의 독자적 ‘GI-SMART’ 플랫폼 기술을 이용해 최초로 제작한 이중융합단백질이다. ‘CD80’ 및 ‘인터루킨2(IL-2)’ 변이체의 기능을 동시에 가진다. 면역관문억제제와 면역세포활성제가 융합돼, 항암 치료효과를 낼 수 있도록 설계된 계열내 최초(first-in-class) 신약이란 설명이다. Read More2022-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