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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 국가신약개발사업단 최대 70억원 규모 임상개발부문 지원 과제 선정
지아이이노베이션은 면역항암제 GI-101 개발 프로젝트가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의 2022년 1차 국가신약개발사업 신약 임상개발 과제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국가신약개발사업은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국가가 신약개발 전주기 단계를 지원하는 범부처 R&D 사업으로, 신약 임상개발 과제의 경우 기업 중심의 신약개발·글로벌 수준의 기술이전을 위한 임상1상·2상을 지원하고 있다.지아이이노베이션은 이번 과제 선정을 통해 GI-101의 임상 1/2상 임상(GII-101-P101 : KEYNOTE-B59, NCT04977453)에서 최적 적응증을 선정해 임상 2b/3상 진입 또는 기술이전을 목표로 2년간 최대 70억원 규모의 연구지원을 받게 된다. Read More20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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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청구서 제출
지아이이노베이션은 하반기 코스닥 상장을 목표로 상장예비심사 청구서를 제출했다고 21일 밝혔다. 상장은 시장평가 우수기업 특례상장(유니콘 특례)으로 진행되며, 이를 위해 지난해 11월 기술평가에서 A를 받았다. 대표 주관사는 NH투자증권과 하나금융투자이며, 삼성증권이 공동 주관사로 참여한다.지아이이노베이션은 2017년 설립 이후 시리즈C까지 약 900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으며, 1603억원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까지 총 2500억원 투자를 유치하며 국내 비상장 바이오 업계에서 이례적인 기록을 세웠다. SK(주), 유한양행, 아이마켓코리아, 산업은행, NH투자증권, 케이클라비스, 디에스자산운용, 브레인자산운용, 아주IB, 클라우드IB, 데일리파트너스, 안다자산운용, 위드윈인베스트먼트 등이 전략적투자자(SI), 재무적투자자(FI)로 참여했다. Read More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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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건 지아이이이노베이션 회장 "우린 글로벌 기업이 될 수 밖에 없다"
"글로벌 시장에서 인정받는 기업은 그에 걸맞는 자금과 우수한 인력, 사업전략을 갖추고 있습니다. 우리도 그동안 투자받은 충분한 자금과 차별화된 신약 후보물질 발굴 및 개발 플랫폼, 이를 이끌어갈 전문 인력과 전략으로 탄탄하게 채워져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회사로 성장할 수 있다는 확신이 있습니다." 이병건 지아이이노베이션 회장은 최근 이데일리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유니콘 특례 상장 트랙으로 막바지 코스닥 상장 절차를 밟고 있다. 상장 성공은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가 새롭게 도약할 수 있는 시발점이 될 것이다"며 이같이 말했다. Read More2022-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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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 "IL-2 Trfg 조절 문제없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이 인터루킨(IL)-2 기반 신약후보물질이 Treg(조절T세포)컨트롤을 하지 못해 임상에 실패할 것이란 일각의 우려를 정면 반박했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IL-2의 Treg컨트롤에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메모리 T세포(Memory T cell)까지 생성 가능하다"고 일축했다. Read More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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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기업이 간다] 지아이이노베이션 “신약 개발…환자에 희망을”
“전세계 암 환자들에게 희망을 제공하자”란 목표로 이중융합단백질 기반 혁신신약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이 있어 눈길을 끈다. 지아이이노베이션(대표이사 이병건·홍준호) 이야기다.지아이이노베이션에 따르면 임직원 99명 모두 R&D(연구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지난 2017년 설립 이후 4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약 2500억원의 투자유치와 함께 전임상 단계에서 2건의 기술이전, 글로벌 제약사들과 공동임상 등 내실 있는 업력을 쌓았다.이같은 결과는 회사의 3S 전략이 바탕이 됐다. 3S는 Science(과학)·Strategy(전략)·Speed(속도)를 줄임말이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자체 플랫폼 기술을 바탕으로 면역학자 등 분야별 내부 전문가들의 밀도 높은 R&D와 시너지를 통한 차별화된 물질개발을 통해 목표제품특성(TPP) 수립으로 중개연구를 수행(Science)하고 있다. 또한 글로벌 제약사를 비롯한 다양한 전략적 파트너들과 협업(Strategy)을 진행해 기술수출 등 속도감 있게 사업을 진행(Speed)한다. Read More2022-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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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셀키, 차세대 면역항암제 개발 위한 MOU 체결
신약개발기업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인공지능(AI) 기반 당단백질 바이오마커 개발 기업 셀키와 면역항암제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MOU를 통해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자사의 이중융합단백질 개발 플랫폼과 셀키의 AI기반 바이오마커 개발 플랫폼을 활용해 차세대 단백질·항체 의약품 개발을 위한 바이오마커 공동연구를 진행한다. 바이오마커는 단백질이나 유전자 본체(DNA), 리복핵산(RNA), 대사 물질 등을 이용해 몸 속 현상을 감지하는 지표로 다중 패널로 구성할수록 정확도를 높이고 암 조기 진단 등이 가능하다. Read More202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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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지아이셀·연세의료원, 세포치료센터 설립 MOU
지아이이노베이션은 관계사 지아이셀, 연세의료원과 함께 첨단바이오의약품 생산을 위한 세포치료센터 설립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세브란스병원과 송도세브란스병원(가칭)에 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 시설을 마련해 첨단바이오의약품 생산 역량을 제고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세포치료제, 단백질 신약, 항체 의약품 등 첨단바이오의약품 개발에 필요한 연구, 연구시설 및 장비 활용, 학술회의, 세미나 등을 공동 수행한다. Read More202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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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 이병건 대표 영입
신약개발기업 지아이노베이션이 이병건(65) 신임 대표이사 회장을 영입했다. 이 대표는 서울대 공대와 동 대학원을 거쳐 미국 라이스대에서 화학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GC녹십자 대표이사, 녹십자홀딩스 대표이사, 종근당홀딩스 대표이사, SCM생명공학 대표이사 등을 거쳐 최근까지 국제백신연구소(IVI) 한국 후원회 이사장을 역임했다. 이 대표는 이외에도 한국바이오협회 이사장, 첨단재생의료산업협의회 회장, 미국재생의료협의회 이사 등을 맡아 글로벌 네트워크까지 갖추는 등 제약바이오 산업의 실무형 전략가로 평가받고 있는 인물이다. Read More202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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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 IPO 앞두고 이사회 멤버 재구성
코스닥 예심 청구를 앞둔 지아이이노베이션이 이사회 멤버를 다시 구축했다. 8인의 이사회 외형은 유지하며 사외이사 비율을 50%로 끌어올렸다. 재무총괄임원(CFO)을 사내이사에서 제외하는 대신 사외이사진에 재무·회계 전문가들을 투입했다.지아이이노베이션은 3일 서울특별시 송파구 문정동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이병건 신임 공동대표, 남수연 해외사업 총괄 사장 등의 신규 사내이사 선임을 투표에 부쳤다. 창업주인 장명호 전략총괄(CSO)과 홍준호 공동대표도 재선임키로 했다. 기존 5명이었던 사내이사진은 4명으로 줄었다. 이병건 대표의 경우 이사회 의장직도 겸임키로 했다. Read More202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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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크·AZ 사로잡은 지아이이노베이션, 상반기 상장 기대주 부각
이중융합단백질 신약 개발 기업 지아이이노베이션이 국내 증시 상장 초읽기에 들어갔다. 고유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제약사들과 면역항암제, 알레르기치료제 등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맺은 이력이 있어 올해 상장기업 중 기대주로 꼽힌다.6일 지아이이노베이션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해 11월 유니콘 특례 상장을 위한 기술평가를 통과한 뒤, 올 상반기 코스닥 시장 상장 완료를 목표로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다.이 회사의 주력 기술은 최적의 이중융합 단백질 신약 후보물질 발굴과 효과적 생산세포주 생산을 가능케하는 고효율 스크리닝 시스템 '지아이스마트(GI-SMART)'다. 이 기술을 기반으로 면역항제 'GI-101'과 알레르기 치료제 'GI-301' 2개 주력 파이프라인과 수십개 후속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이중융합 단백질은 두개의 약물을 결합해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는데 강점이 있다. Read More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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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 머크 이어 AZ와 면역항암제 개발
면역항암제를 개발하는 비상장 바이오벤처 지아이이노베이션이 영국 아스트라제네카(AZ)와 글로벌 공동 임상에 나선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미국 머크(MSD)와도 글로벌 임상을 함께하고 있다. 국내 바이오벤처가 한 가지 신약 후보물질(파이프라인) 개발에 글로벌 제약사를 두 곳이나 끌어들인 것은 메드팩토에 이어 두 번째다. MSD는 글로벌 5위, 아스트라제네카는 11위 제약사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아스트라제네카와 면역항암제 공동 임상 계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소세포성 폐암, 위암 및 위식도접합부암, 담도암, 유방암 환자에게 투여하는 화학항암제에 지아이이노베이션이 개발 중인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GI-101’, 아스트라제네카의 면역항암제 ‘임핀지(성분명 더발루맙)’를 함께 투여하는 임상이다. 면역항암제의 치료 효과를 높이기 위해 서로 다른 두 개 약물을 함께 투여하는 경우는 많지만 세 개 약물을 투여하는 이른바 ‘삼제 병용요법’ 임상 시도는 국내에서는 매우 드문 일이다. 삼제 병용요법은 최근 미국에서 주목받는 임상 기법이다. Read More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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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MSD 이어 獨 머크도…지아이이노에 '러브콜'
지아이이노베이션이 글로벌 선두권 제약사들과 잇따라 신약 공동 개발에 나선다. 지난해부터 미국 머크(MSD)와 면역항암제 공동 개발을 시작한 데 이어 이번엔 독일 머크와 항암제 및 알레르기 치료제를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국내 바이오벤처가 글로벌 20위권 제약사와 복수의 신약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건 이례적인 일이다. 신약 후보물질이 그만큼 매력적이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Read More2021-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