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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 IPO 앞두고 이사회 멤버 재구성
코스닥 예심 청구를 앞둔 지아이이노베이션이 이사회 멤버를 다시 구축했다. 8인의 이사회 외형은 유지하며 사외이사 비율을 50%로 끌어올렸다. 재무총괄임원(CFO)을 사내이사에서 제외하는 대신 사외이사진에 재무·회계 전문가들을 투입했다.지아이이노베이션은 3일 서울특별시 송파구 문정동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열어 이병건 신임 공동대표, 남수연 해외사업 총괄 사장 등의 신규 사내이사 선임을 투표에 부쳤다. 창업주인 장명호 전략총괄(CSO)과 홍준호 공동대표도 재선임키로 했다. 기존 5명이었던 사내이사진은 4명으로 줄었다. 이병건 대표의 경우 이사회 의장직도 겸임키로 했다. Read More2022-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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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크·AZ 사로잡은 지아이이노베이션, 상반기 상장 기대주 부각
이중융합단백질 신약 개발 기업 지아이이노베이션이 국내 증시 상장 초읽기에 들어갔다. 고유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글로벌제약사들과 면역항암제, 알레르기치료제 등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맺은 이력이 있어 올해 상장기업 중 기대주로 꼽힌다.6일 지아이이노베이션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해 11월 유니콘 특례 상장을 위한 기술평가를 통과한 뒤, 올 상반기 코스닥 시장 상장 완료를 목표로 관련 절차를 진행 중이다.이 회사의 주력 기술은 최적의 이중융합 단백질 신약 후보물질 발굴과 효과적 생산세포주 생산을 가능케하는 고효율 스크리닝 시스템 '지아이스마트(GI-SMART)'다. 이 기술을 기반으로 면역항제 'GI-101'과 알레르기 치료제 'GI-301' 2개 주력 파이프라인과 수십개 후속 파이프라인을 보유하고 있다. 이중융합 단백질은 두개의 약물을 결합해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다는데 강점이 있다. Read More2022-0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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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 머크 이어 AZ와 면역항암제 개발
면역항암제를 개발하는 비상장 바이오벤처 지아이이노베이션이 영국 아스트라제네카(AZ)와 글로벌 공동 임상에 나선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미국 머크(MSD)와도 글로벌 임상을 함께하고 있다. 국내 바이오벤처가 한 가지 신약 후보물질(파이프라인) 개발에 글로벌 제약사를 두 곳이나 끌어들인 것은 메드팩토에 이어 두 번째다. MSD는 글로벌 5위, 아스트라제네카는 11위 제약사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아스트라제네카와 면역항암제 공동 임상 계약을 맺었다고 21일 밝혔다. 소세포성 폐암, 위암 및 위식도접합부암, 담도암, 유방암 환자에게 투여하는 화학항암제에 지아이이노베이션이 개발 중인 면역항암제 후보물질 ‘GI-101’, 아스트라제네카의 면역항암제 ‘임핀지(성분명 더발루맙)’를 함께 투여하는 임상이다. 면역항암제의 치료 효과를 높이기 위해 서로 다른 두 개 약물을 함께 투여하는 경우는 많지만 세 개 약물을 투여하는 이른바 ‘삼제 병용요법’ 임상 시도는 국내에서는 매우 드문 일이다. 삼제 병용요법은 최근 미국에서 주목받는 임상 기법이다. Read More2021-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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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MSD 이어 獨 머크도…지아이이노에 '러브콜'
지아이이노베이션이 글로벌 선두권 제약사들과 잇따라 신약 공동 개발에 나선다. 지난해부터 미국 머크(MSD)와 면역항암제 공동 개발을 시작한 데 이어 이번엔 독일 머크와 항암제 및 알레르기 치료제를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국내 바이오벤처가 글로벌 20위권 제약사와 복수의 신약 개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건 이례적인 일이다. 신약 후보물질이 그만큼 매력적이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Read More2021-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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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기고] 바이오 도약 초석은 바이오텍·CRO·CDO ‘상생’
바이오신약 개발은 오케스트라가 하나의 멋진 교향곡을 완성해 가는 과정에 비유되곤 한다. 다시 말해 바이오신약 개발의 전(全) 주기에 관련된 전후방 산업의 촘촘한 연결과 과정이 완결성을 구비해야 신약 개발에 성공할 수 있다는 뜻이다. 국내 다수의 바이오제약기업이 해외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해 수조원 규모의 경제적 성과가 창출되면서 ‘바이오벤처 붐’에 이은 ‘K-바이오 붐’을 이끌고 있다. ‘K-바이오 붐’의 지속적 성장을 위해 바이오의약품 R&D 인프라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국내 바이오제약 CDO·CRO업체들에 대한 조세 감면 혜택이 적극적으로 검토돼야 할 때다. Read More2021-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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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아이이노베이션, 美 FDA서 면역항암제 임상 1/2상 승인
지아이이노베이션이 지난 12일(현지시간) FDA(식품의약국)로부터 면역항암제 'GI-101'에 대한 임상 1/2상 시험계획(IND)을 승인 받았다고 15일 밝혔다.회사는 지난 4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GI-101에 대한 IND 승인을 받은 바 있다. 지아이이노베이션은 이달부터 미국·한국 동시 임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중략)지아이이노베이션은 대규모 임상을 진행하기 위해 최근 1603억원의 프리IPO(상장 전 지분투자) 투자유치를 마쳤다.지아이이노베이션은 유한양행, 아이마켓코리아에 이어 SK와 제넥신 등으로부터 전략적 투자(SI) 450억원을 유치했다. 또 NH투자증권, 디에스자산운용, 브레인자산운용, 안다자산운용, 리가인베스트먼트, 클라우드&케이클라비스, 아주IB 등으로부터 재무적 투자(FI) 1155억원을 유치하며 보유 파이프라인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Read More2021-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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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바이오인사이트]바스켓, 심리스, 적응형...신진 임상시험 기법 도입한 지아이이노베이션
[출처: 한경바이오인사이트 5월호]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05146028i2021-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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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 패러다임의 체인저] 장명호 지아이이노베이션 대표
수익성과 신약 개발을 모두 잡은 바이오 기업이 있다. 벌써 조 단위 기술 수출 계약도 성사시켰다. 한국 바이오벤처 업계에서는 매우 드문 일이다. 이들이 개발한 면역항암제 후보 물질은 올해 한국과 미국에서 동시에 임상도 진행한다. 2017년 창업한 지아이이노베이션 얘기다. Read More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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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바이오인사이트] 파이프라인 GI-101 톺아보기
[출처: 한경바이오인사이트 4월호]2021-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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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색] 장명호 지아이이노베이션 대표 "부모 공경하는 마음으로 신약개발에 힘쓰겠다"
“부모를 향한 지극한 효심을 뜻하는 ‘반포지효(反哺之孝)’의 마음가짐으로 신약개발에 매진하겠습니다” 바이오벤처 ‘지아이이노베이션’의 창업자인 장명호 대표(53)는 4일 세계비즈와 인터뷰에서 자신의 경영 철학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장명호 대표가 이끄는 지아이이노베이션은 혁신신약개발 기업으로 지난 2017년 7월 설립됐다. 지아이의 지는 ‘Great’, 아이는 ‘intergration’으로, 위대한 융합을 통해 혁신적인 신약을 개발하자는 의미로 사명을 붙였다고 한다. 현재 지아이이노베이션은 다국적 제약사를 거쳐 유한양행 연구소장으로 일한 남수연 대표와 장 대표가 각자 대표다. 최대주주는 창업자이자 각자 대표인 장 대표다. Read More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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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탐색] "유능한 젊은 인재들, 신약개발 전쟁에 뛰어 들어야"
장명호 지아이이노베이션 대표는 국내 바이오 업계의 위상과 향후 전망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 장 대표는 “대한민국의 바이오 산업은 상당히 빠르게 발전 중”이라며 “많은 벤처기업이 생겨나고 있고, 서울의 경우 세계적으로 1, 2위를 다툴 정도로 많은 임상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최근 ‘JP모건 헬스케어’ 포럼에서 글로벌 제약사들의 저녁 만찬장에 초대받는 국내 바이오 기업의 숫자가 일본 기업보다 많아지고 있는 흐름을 읽을 수 있다고 장 대표는 전했다. Read More2021-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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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D와 면역항암제 공동개발 나선 지아이이노베이션
지아이이노베이션 장명호 대표-고영준 상무·김국환·윤나리 이사"신약개발에서 협업은 매우 중요하지만, 형식적 업무협약(MOU)만이 아니라, 실질적 연구를 해 보고 싶었습니다. 이번 루닛(Lunit)과 협업 역시 그 일환입니다."(장명호 대표)"비록 초기 임상을 앞두고 있지만, 우리는 한발 앞서 삼성바이오로직스와 손잡고 GI-101 개발에 적극적으로 나섰습니다. 글로벌 시장을 위한 한 템포 앞선 전략이었습니다."(고영준 디스커버리 부문장)"GI-101과 키트루다 병용 임상의 경우 MSD로부터 임상명 키노트(KEYNOTE-B59)를 부여 받았습니다. 이는 단순히 임상시료 무상공급 뿐만 아니라 수십년간 전세계 면역항암제 개발을 선도해 온 MSD) 의 임상 인력풀과 협업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윤나리 임상개발 팀장)"섬유화(fibrosis)를 타깃으로 한 이중융합단백질을 통해 삼중타깃 전략으로 비알코올성지방간염(NASH) 치료제 개발에 임할 것입니다. 향후 다양한 장기에 걸친 섬유화 현상으로 연구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김국환 디스커버리1팀장) Read More2021-02-09